- 2026. 1. 1. 기준 부동산공시가격(안) 열람 … 토지 2만 7,698필지·주택 9,344호 대상 - 강동구청과 동주민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가능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된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열람을 실시하고, 4월 6일까지 토지·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표준지공시지가(표준주택)를 기준으로 개별 토지와 주택의 특성을 조사해 가격을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것으로, 개별토지 2만 7,698필지와 개별주택 9,344호이다.
열람은 강동구청이나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 접속하여 할 수 있다. 열람 후 의견이 있는 경우 4월 6일까지 강동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재산세과,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의견서를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의 ‘개별공시지가·개별주택 의견제출’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구는 제출된 의견에 대해 토지와 주택 특성을 재조사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에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을 최종 결정해 공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전문 감정평가사가 직접 상담하는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예약 후 구청에 방문하거나 전화해 상담을 신청하면, 비교표준지와 토지 특성 등 개별공시지가의 산정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부동산공시가격(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부서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