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 12.(토) 오후 12시 30분부터 서울제일교회 주차장에서 진행 - 체육대회·체험·공연·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성내3동은 9월 12일(토) 오후 12시 30분부터 5시까지 서울제일교회 주차장에서 ‘제3회 골말체육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내3동 주민자치회 축제추진분과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주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체육대회와 체험 프로그램, 공연, 먹거리 장터 등이 마련된다.
행사는 성내3동 태권도장의 태권도 시범과 음악줄넘기 공연으로 시작한다. 체육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된다. 무릎 씨름, 신발 넣기 등 개인전은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긴줄넘기, 종이비행기 레이스 등 단체전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주민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느린 우체통, 추억 사진관, 떡메치기, 전통놀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운영되며, ‘골말 슛 골인 챌린지’와 룰렛 돌리기 이벤트, 새마을부녀회가 운영하는 먹거리 장터도 함께 열린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주민들이 직접 체육대회와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며 함께 어울리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웃고 추억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