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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강동구청 노동권익센터의 대내외 소식과 보도자료를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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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2022.07.01
    노동인권지킴이가 노동취약계층을 찾아갑니다
     
    강동구, 노동인권지킴이가 노동취약계층을 찾아갑니다
         - 지역사회혁신계획 시민참여 예산사업, 노동상담카페 7월부터 개시
        - 노동상담 창구 운영일자리 창출 및 노동상담복지 네트워크 강화


    강동구(구청장 이수희)7월부터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노동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2년 강동구 지역사회혁신계획 시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노동상담카페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전국 자치구 최초로 노동권익센터와 이동노동자지원센터를 직영으로 운영하며 관내 구민의 노동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특히, 이동노동자, 공동주택노동자, 필수노동자, 프리랜서, 청소년, 플랫폼노동자 등 여러 계층의 노동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상담, 교육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왔다.
     
    노동상담카페는 그동안 민관협력을 통해 양성한 노동인권지킴이를 소셜센터 천호활력소 강일활력소 등 3곳에 시범적으로 배치하고, 공동주택노동자, 이동노동자 등 각 거점의 지역특성에 맞게 여러 직종의 취약계층 노동자를 직접 찾아가서 기초적인 노동정보를 제공하고 노동권익센터의 전문가에 연계하는 활동을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는 노동권익센터가 가진 상담·교육 인프라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됨은 물론 민관협력을 통해 민간 자원을 활용하고, 구민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소통채널이 개설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노동상담카페 사업이 노동자와 사업주 권익 보호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구는 노동인권향상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5
  • 보도자료 2022.06.20
    강동구 소기업·소상공인에게 360억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 대출 지원!
    강동구 소기업·소상공인에게 360억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 대출 지원
    !
                   - 620()부터 우리은행,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통해 신청 가능
                   - 대출한도 최대 3천만 원까지, 1년 간 발생이자 강동구가 전액 지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620()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자금사정이 어려워진 관내 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360억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 대출을 지원한다.
     
    구는 이번 특별신용보증 대출 지원을 위해 지난 616() 서울신용보증재단, 우리은행, 신한은행, KEB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동구는 자금출연을 통한 보증한도 확보 및 실행내역 관리를,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신용보증 요건확인 심사 및 특별신용보증 실행을, 우리은행, 신한은행, KEB하나은행은 신청접수 및 대출 시행을 맡는다.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강동구 소재 소기업·소상공인 중 대표자의 신용등급이 1~7등급인 사업체의 경우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업체당 대출한도는 최대 3천만 원까지이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이다.
     
    대출지원을 희망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은 620()부터 협약은행 취급지점을 방문하여 상담을 받고 신청하면 된다. 이후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발급여부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대출지원이 진행된다.
     
    대출기간은 360억원 보증한도가 소진될 때까지이다. 특히 특별신용보증 대출지원을 받은 소기업·소상공인은 대출일로부터 1년 간 발생되는 이자를 강동구가 전액 지원함으로써, 대출로 인한 이자부담 또한 완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360억원 규모로 시행되는 이번 특별신용보증 대출 및 1년 간 무이자 지원은 지역 내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구는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별신용보증 대출 및 1년간 무이자 지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02-3425-8727) 또는 협약은행 취급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22
  • 보도자료 2022.06.15
    강동구, 사회초년생의 성공취업을 위한 면접스피치 교육
     
    강동구, 사회초년생의 성공취업을 위한 면접스피치 교육
       - 예비 사회초년생들의 성공적인 취업 지원 …  고등학교 3학년 학생 30명 모집해 교육
       - 이미지 메이킹, 자기소개서 코칭, 맞춤형 실전 면접까지 총4회에 걸쳐 모든 분야 섭렵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성공 취업을 위한 면접스피치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심각한 취업난으로 면접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지만 교육비 등이 부담돼 따로 교육을 받기 어려운 예비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지원책으로, 성공적인 취업을 돕고자 기획되었다.
     
    이미지 메이킹부터 자기소개서 일대일 코칭, 소그룹 보이스 트레이닝, 개인별 맞춤 교육 및 개별 피드백, 면접유형에 따른 실전면접까지 면접에 대한 모든 분야를 교육하며, 여름방학 기간인 7~8월 총 4회에 걸쳐 총 12시간을 교육한다.
     
    교육 장소는 스피치교육 전문기관인 MBC아카데미(송파구 잠실동 소재), 전문 강사들로부터 수준 높은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수강생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신청 대상은 강동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고등학교를 다니는 3학년 학생 30명으로, 모집기간은 오는 74일부터 10일까지다. 학교장 또는 담임교사의 추천이 필요하며, 담당자 이메일(jak535@gd.go.kr)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강동구청 홈페이지나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강동구청 홈페이지 강동소식란을 참고하거나 강동구 노동권익센터(02-3425-8712)로 문의하면 된다. 






     
    14
  • 보도자료 2022.05.25
    강동구, 손실보상 사각지대 소상공인에 100만원 지급

    강동구, 손실보상 사각지대 소상공인에 100만원 지급
        - 지원대상에 6월 3일까지 안내 문자 발송, 서울경영위기지원금 홈페이지에서 신청

     강동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가 누적된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에게 100만원을 지급한다.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했으나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조치 대상이 아니어서 손실보상을 받지 못한 이른바 손실보상 사각지대의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가 강동구이며 공고일 현재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으로, 매출 감소가 확인된 정부 1차 방역지원금 수령자인 동시에 지난해 경영위기업종으로 버팀목자금 플러스 또는 희망회복자금 지원금을 받은 수령자다.

     단, 서울시 시행 임차소상공인 지킴자금 및 관광업 위기극복 지원 사업체, 서울시 및 산하 출자출연기관 임대료 감면 수혜업체, 공고일 기준 폐업한 사업체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서울 소상공인 경영위기지원금' 지급 대상자에게는 520일부터 63일까지 고유신청번호가 포함된 안내 문자메시지가 발송될 예정이다.
    신청 시 문자로 발송 받은 고유신청번호를 입력해야 하며, 신청은 520일부터 624일까지 서울경영위기지원금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강동구 관계자는 "이 지원금이 손실보상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코로나 위기를 딛고 하루 속히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경영위기지원금 홈페이지(서울경영위기지원금.kr)를 참고하면 된다.


     


     
    116
  • 보도자료 2022.05.15
    강동구,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 폐업소상공인에게 50만원 지원
     
    강동구,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
    폐업소상공인에게 50만원 지원
    - 5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 2020년 3월 22일부터 2022년 9월 30일 기간 동안 폐업한 강동구내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 대상
    강동구가 코로나19로 폐업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소상공인에게 폐업지원금 50만원을 지원한다.
     
    구는 폐업 후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로하고, 재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폐업소상공인 지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지원대상은 강동구 내에서 사업을 운영하다가 2020322일부터 2022930일 기간 중 폐업한 집합금지업제한 업종 소상공인이며, 폐업 전 90일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매출액 및 상시근로자 수가 소상공인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516일부터 930일까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현장 방문, 우편(등기),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사업자 본인이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업종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관련 구비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지원 대상으로 확인되면 2주 내에 5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폐업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02-3425-8724)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자료]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구분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연말연시 특별방역
집합금지 유흥업소 5
(유흥주점단란주점
감성주점헌팅포차
콜라텍), 홀덤펍
유흥업소 5, 노래연습장, 홀덤펍,
실내스탠딩공연장, 실내체육시설, 학원교습소, 직접판매홍보관
실외겨울스포츠시설(스키장빙상장눈썰매장), 파티룸,
[수도권]밀폐형야외스크린골프장
영업제한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직접판매
홍보관, 학원교습소,
실내스탠딩공연장
식당카페, ·미용시설, PC,
독서실스터디카페, 직업훈련기관, 목욕장,
오락실멀티방, 영화관, 놀이공원워터파크,
종합소매점(300이상)
숙박시설
집합금지· 제한 대상 시설 내 입점 사업체도 업종 상관없이 동일한 조치가 시행된 것으로 간주하여 지원


관련 구비서류
 
항목 필수 제출 서류 비 고
폐업신고일 1 폐업사실증명원 세무서, 동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 발급
홈택스, 정부24 등 온라인 발급 가능
매출확인
서류
1 최근 1년간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법인은 표준재무제표증명
면세사업자는 면세사업자 수입금액증명원
상시근로자 확인서류
(1)
1 소상공인확인서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sminfo.mss.go.kr) 발급
재난지원금 수령 확인서 재난지원금(버팀목자금플러스, 희망회복자금, 방역지원금) 수령확인서
 
< 상시근로자 확인서류 >
구분 제출서류
상시근로자 없음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동주민센터 무인민원발급기 발급)
상시근로자 있음 (1) -건강보험(월별)사업장가입자별부과내역
-월별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개인별건강보험고지산출내역
-월별보험료부과내역조회(고용, 산재)
* 대표자는 상시근로자에 포함 안 됨
가족확인 해당시
1
가족관계증명서
공동사업자만 해당
대법원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efamily.scourt.go.kr)
발행인: 신청인 기준)
계좌확인 1 대표자 명의 통장사본
학원, 교습소, 독서실의 경우, “자진폐원신고수리 공문필수 제출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발급)
 


 
72
  • 보도자료 2022.05.02
    강동구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인증 받으세요!
     
    강동구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 인증 받으세요!
           - 5월 2일 ~ 6월 30일 친화사업장 추천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진행
           - 친화사업장 선정 시 인증현판 전달, 물품지원 및 친화사업장 홍보 지원

     강동구가 올해도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을 선정한다.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은 청소년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사업장으로, 강동구가 지난 2020년부터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추진해 오고 있는 인증 사업이다.

     청소년들이 주로 일하는 노동 사업장을 대상으로 일하기 좋은 노동 환경을 갖춘 사업장을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관내 청소년의 노동인권을 보호하고 존중하는 안심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친화사업장 선정절차를 강화하고 지원규모를 확대하는 등 사업내용을 좀 더 개선하였다. 선정기준에 휴게시간과 노동관계법령 준수 항목이 신설되었고, 종량제 봉투 및 공공요금 지원비를 연간 24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확대하였다. 지원기간도 기존 1년에서 협의체 재심의를 통해 한 차례 연장이 가능해져 최대 2년까지 인증이 유지된다.

    ‘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으로 인증 받기 위해서는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준수 주휴수당 지급 인격적 대우 보장 청소년 알바생의 추천 휴게시간 준수 노동관계법령 준수 등 7가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이후, 2차 현장조사 및 심의 등을 거쳐 오는 8월 최종 선정한다. , 직영점이나 청소년 고용금지 업소 및 주점 등은 제외된다.

     친화사업장 추천을 위해 52일부터 630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도 진행되는데, 참여대상은 최근 1년 내 강동구 사업장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만 24세 이하 청소년 또는 관내 사업주다. 조사는 청소년 노동인권 의식 실태조사와 친화사업장 인증요건 충족 여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편의성을 위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으로 최종 선정되면 인증현판 전달, 공공요금 및 종량제봉투(30만 원), 고객위생 및 편의증진 물품구매(5만 원), ·오프라인 홍보 등을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은 청소년들의 노동인권 보호 인식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일하면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홈페이지 또는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58
  • 보도자료 2022.04.27
    강동구, 노동법 핵심만 쏙쏙 담은 노동핸드북 발간
    강동구, 노동법 핵심만 쏙쏙 담은 노동핸드북 발간
        - 근로조건의 최저기준 및 노동자 권익침해 시 구제방안 등 담은 책자 발간
        - 도움이 필요한 노동자를 위한 노동관련 기관 정보도 수록

    노동법이나 근로기준 등을 잘 몰라 불이익을 받는 근로자가 우리 주변에 적지 않다. 이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알기 쉽고 간편한 노동법 안내서를 핸드북으로 발간했다.
     
    2022 핵심 쏙쏙 노동핸드북이라는 이름의 이 안내서는 근로조건의 최저기준과 노동자의 권익침해 구제방안 등 꼭 필요한 내용들만 골라 휴대하기 쉬운 핸드북 사이즈에 담았다.
     
    기본적인 근로계약서 작성 방법부터 임금, 근로시간, 휴가, 징계, 해고, 퇴직금, 실업급여, 산업재해까지 노동자 뿐 아니라 사업주도 꼭 알아두어야 할 노동관계법령 및 판례 등이 실려 있고, 부당한 처우를 당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노동관련 기관의 정보도 있다.
     
    특히 청소년,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등 특정 대상 별로 알아두면 좋을 노동법을 구분해 필요한 내용을 빠르고 쉽게 찾아서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2022 핵심 쏙쏙 노동핸드북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및 가까운 관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받아볼 수 있고, 방문할 필요 없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PDF 파일로도 게시돼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도 다운 받을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핵심 노동법을 보기 쉽게 정리해 담아낸 이 노동핸드북이 노동자와 사업주 모두의 권익보호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강동구 모든 노동자들의 노동권익 증진을 위해 참신한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노동권익센터(02-3425-8722)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47
  • 보도자료 2022.04.26
    강동구, 132주년 노동절 기념해 참신한 노동정책 발굴 위한 온라인 토론회 개최
     
    강동구, 132주년 노동절 기념해
    참신한 노동정책 발굴 위한 온라인 토론회 개최
           - 오는 29일까지 '강동구 노동자 온라인 토론회' 참여자 모집
           - 코로나 19로 인한 노동자의 변화된 삶과 정책 제안, 노동정책에 반영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132주년 세계 노동절을 기념해 다음달 6일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동구 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토론회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해, 장소의 제약 없이 다양한 계층의 노동자들이 참여할 수 있다.
     
    토론회는 '우리의 노동을 이야기합니다'라는 주제로, 지난 2년 간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함께 겪어 온 경험들을 공유하며 앞으로 변할 코로나19 이후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서울노동권익센터 최은영 정책연구위원과 강동노동인권센터 최형숙 대표의 발제를 시작으로, 직종별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고 퍼실리테이터의 참여를 통해 보다 많은 의견이 오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온라인 토론 과정에서 나온 의견은 전문가 검토를 거쳐 강동구 노동정책에 반영될 수 있다.

    토론회 참가를 원할 경우, 오는 29일까지 담당자 이메일(oceanfree@gangdong.go.kr)로 접수하거나 강동구청 노동권익센터(02-3425-8703)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노동절을 맞아 힘든 시기를 함께 지나 온 모든 노동자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강동구 노동정책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의견이 많이 나와 노동자 권익구제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노동권익센터(02-3425-870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49
  • 보도자료 2022.04.14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강동빗살머니 10% 특별할인!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강동빗살머니 10% 특별할인!
           - 4월 15일 오전 10시, 100억 원 규모 강동빗살머니 발행
           - 할인율 10%로 높이고, 1인당 월 할인구매 한도 50만원으로 조정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및 관내 소비촉진을 위해 4월 15일(금) 오전 10시에 '강동빗살머니' 100억원을 발행한다.
     
    '강동빗살머니'란 충전식 선불카드형 지역화폐이다. 관내 가맹점 어디서든지 사용 가능하며(유흥업소 등 일부업종은 제외), 관내 강동농협, 동서울신협, 새마을금고 지점을 방문하여 회원신청서 작성 후 구입하거나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에서 '그래서울' 앱을 내려받아 설치 후 구입할 수 있다. (단 그래서울 앱에서 카드 신청시 7일 이내 주소지로 배송)
     
    앱 사용이 어려운 경우는 현장판매대행점인 관내 강동농협, 동서울신협, 새마을금고 지점 중 가까운 곳을 방문하여 충전할 수 있다.
     
    이번 발행하는 '강동빗살머니'는 할인율을 10%로 높이는 대신 1인당 월 할인구매한도를 기존 7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낮췄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큰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첫 강동빗살머니 발행하며 10% 특별할인 시행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할인혜택도 받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강동빗살머니를 적극 애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덧붙였다.
    강동빗살머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그래서울 콜센터(☎1600-0847) 또는 강동구 노동권익센터(☎02-3425-8727)로 문의하면 된다.




     
    69
  • 보도자료 2022.03.31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노동자 무료 심리상담 지원
    내 마음에 가끔 안부 물어보기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노동자 무료 심리상담 지원
           - 노동자 대상 심리상담·마음치유프로그램 운영최대 10회까지 무료 지원
           - 2019년부터 시작해 심리상담 818명, 치유프로그램 597명 참여하는 등 큰 호응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노동자를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동구 노동권익센터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몸과 마음이 지친 노동자를 위한 정신건강서비스를 무료 지원해 왔고, 현재까지 714회 진행한 마음건강검진 및 심리상담에 818명이 참여, 마음치유 프로그램은 51회 운영에 597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심리상담의 주요 내용은 직무 스트레스(46.9%)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감정노동(23.9%), 적성·진로(6.2%), 직장내 괴롭힘·갑질(4.4%) 순으로 나타나 노동자들을 위한 정신건강서비스 지원이 꼭 필요함을 시사했다.
     
    구는 올해도 노동자의 정신건강 보호와 회복을 위해 심리상담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노동자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주제의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강동구에 거주하거나 강동구 소재 사업장에 근무하는 노동자로, 최대 10회까지 심리상담과 다양한 주제의 치유프로그램, 스트레스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지난해 직장 내 소통’, ‘원예치료’, ‘아로마테라피’, ‘스트레스 관리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해 개인 심리상담와 마음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모든 참가자가 전반적으로 상당히 만족한 것으로 평가했고 참가자 전원이 다른 프로그램 참여도 희망하는 등 긍정적이 반응을 나타냈다.
     
    앞으로도 구는 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요청을 반영해 더욱 참신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참여자의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감정노동, 스트레스 증상과 자가완화 방법, 마음건강키트 및 마음건강안내서 등을 제작해 심리상담에 대한 부담감과 편견을 완화시킬 계획이다.
     
    또한,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더 많은 노동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상담과 야간상담(·목 오후 6~9시 운영)도 운영해 누구나 심리상담을 쉽고 가깝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배려하는 한편, 코로나 업무로 지친 의료계 노동자, 사회복지관련 노동자, 청년노동자, 취약계층 노동자 등 다양한 대상을 발굴해 온라인 마음건강검진(QR)을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내용 및 일정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02-3425-871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강동구 노동권익센터는 2019년 지방정부 최대 규모로 노무분야 외 일자리·복지·주거·금융 등 종합행정을 한자리에서 처리 가능한 전국 최초의 직영기관으로 문을 열었다. 센터에는 노동자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할 변호사, 노무사와 국가전문자격을 갖춘 심리상담사가 상주해 노동자가 원하는 때면 언제나 심리상담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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