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상단메뉴 가기

보도자료

강동구청 노동권익센터의 대내외 소식과 보도자료를 제공해드립니다.

  • 공유
  • 프린트

보도자료

노동인권지킴이가 노동취약계층을 찾아갑니다

공지사항 : 제목, 작성자, 분류, 조회수, 등록일
다운로드이미지첨부파일

[노동권익센터] 강동구 노동인권지킴이가 노동취약계층을 찾아갑니다 (7.1.).hwp(835.0KB)

 
강동구, 노동인권지킴이가 노동취약계층을 찾아갑니다
     - 지역사회혁신계획 시민참여 예산사업, 노동상담카페 7월부터 개시
    - 노동상담 창구 운영일자리 창출 및 노동상담복지 네트워크 강화


강동구(구청장 이수희)7월부터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노동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2년 강동구 지역사회혁신계획 시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노동상담카페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전국 자치구 최초로 노동권익센터와 이동노동자지원센터를 직영으로 운영하며 관내 구민의 노동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특히, 이동노동자, 공동주택노동자, 필수노동자, 프리랜서, 청소년, 플랫폼노동자 등 여러 계층의 노동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상담, 교육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왔다.
 
노동상담카페는 그동안 민관협력을 통해 양성한 노동인권지킴이를 소셜센터 천호활력소 강일활력소 등 3곳에 시범적으로 배치하고, 공동주택노동자, 이동노동자 등 각 거점의 지역특성에 맞게 여러 직종의 취약계층 노동자를 직접 찾아가서 기초적인 노동정보를 제공하고 노동권익센터의 전문가에 연계하는 활동을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는 노동권익센터가 가진 상담·교육 인프라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됨은 물론 민관협력을 통해 민간 자원을 활용하고, 구민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소통채널이 개설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노동상담카페 사업이 노동자와 사업주 권익 보호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구는 노동인권향상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