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상단메뉴 가기

보도자료

강동구청 노동권익센터의 대내외 소식과 보도자료를 제공해드립니다.

  • 공유
  • 프린트

보도자료

강동구, 필수노동자에게 보건용 마스크 지원

공지사항 : 제목, 작성자, 분류, 조회수, 등록일
다운로드이미지첨부파일

[노동권익센터] 강동구 필수노동자에게 보건용 마스크 지원 (12.15).hwp(1.3MB)


강동구, 필수노동자에게 보건용 마스크 지원
- 대면업무 비중이 높은 필수노동자 2천여 명에게 1인당 50장씩 총 10만장의 보건용 마스크 지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대면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필수노동자에게 보건용 마스크를 지원한다.
 
필수노동자란 고용형태를 불문하고 재난상황 속에서도 주민의 생명과 신체보호 및 사회기능 유지를 위해 노동의 지속성이 필수적으로 유지되어야 하는 업종의 종사자를 말한다.
 
구는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 추진과 관련하여 확진자가 폭증하는 등 대면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필수노동자들의 감염병 노출의 위험이 증가됨에 따라 보건용 마스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대상은 관내 공동주택에서 근무하는 경비원과 청소(미화), 이동노동자지원센터를 방문하는 택배, 배달, 대리기사 등 2천여 명으, 오는 12월 17일(금)까지 1인당 50장씩 총 10만장의 보건용 마스크(식약처 인증 KF94)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에도 구민들의 안전과 사회기능 유지를 위한 핵심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필수노동자들의 노동권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10월 공동주택 노동자 2천 5백여 명에게 보건용 마스크 2만 5장을 지급한 바 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